가장 많은 문의
수원 자동문 고장 수리
안 닫히거나 중간에 설 때. 덮개 속에서 멈춘 부품을 찾습니다.
덮개를 열어 어디가 멈췄는지 보여 드리고, 금액을 말씀드린 다음에 손을 댑니다.
수원
수원 상가와 사무실, 아파트 공동현관을 다닙니다. 전화로는 대략만 말씀드리고, 금액은 덮개를 열어 본 다음에 냅니다.

가장 많은 문의
안 닫히거나 중간에 설 때. 덮개 속에서 멈춘 부품을 찾습니다.
혼자 열리거나 사람을 못 볼 때. 각도와 감도부터 맞춥니다.
덜컹거리고 문짝이 바닥을 긁을 때 행거 롤러를 바꿉니다.
부품이 안 나오는 오래된 구동부를 통째로 바꿉니다. 문짝과 유리는 그대로.
수동문 자리에 자동문을 새로 답니다. 문 위 자리와 전원부터 봅니다.
쓰던 문에 번호키나 카드, 지문, 얼굴 인식을 붙입니다.
쾅 닫히거나 처진 유리문. 플로어힌지와 도어클로저를 봅니다.
현관 푸시풀 도어락을 바꾸고, 잠긴 문은 덜 상하게 엽니다.
어떤 문이든 010-3336-8283 한 번이면 됩니다. 동네와 증상만 알려 주세요.
수원 자동문 수리
덮개 나사 네 개를 풀면 안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모터 몸통에 찍힌 제조 연도, 갈라진 벨트 이빨, 한쪽만 닳은 행거 롤러, 먼지를 덮어쓴 컨트롤러. 수원 자동문 수리 전화를 받고 가서 이걸 보면 그 문이 몇 해를 버텼는지 바로 압니다.
십 년 가까이 된 문은 한 군데를 고치면 다른 데가 또 섭니다. 손님 입장에선 이게 제일 답답하죠.
오래 쓴 오퍼레이터는 부품이 한꺼번에 늙습니다. 벨트를 갈면 모터가 힘을 못 쓰고, 모터를 보면 컨트롤러가 오류를 냅니다.
여기에 부품이 단종되면 하나만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맞는 게 안 나와요.
호환 부품을 끼워 쓸 수는 있습니다. 다만 다른 회사 컨트롤러는 모터와 신호가 안 맞을 때가 있어서 붙여 봐야 압니다.
붙여서 돌아가도 문이 열리는 속도나 멈추는 자리가 예전과 조금 달라집니다. 처음 며칠은 손님들이 어색해하시죠.
그래서 오래된 문은 고치기 전에 먼저 여쭙니다. 이 건물에서 몇 해를 더 쓰실 건지요. 이삼 년 뒤 리모델링이 잡혀 있으면 지금은 버티게만 손보는 쪽이 낫습니다.
2015년에 들어간 오퍼레이터 3대를 한 번에 바꾼 건물이 있었습니다. 셋 다 같은 해에 같은 기종이라 고장도 돌아가며 났죠.
모터부터 벨트, 컨트롤러, 비상배터리까지 한 벌로 바꿨습니다.
문짝과 레일 틀이 멀쩡하면 위 상자 안만 갈아 끼웁니다. 유리와 바닥은 손대지 않아요.
틀 길이가 새 기계와 안 맞으면 상자를 새로 재단해야 해서 하루가 더 걸립니다.
한 대만 먼저 바꾸고 나머지는 지켜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값을 나눠 내는 대신 남은 두 대가 또 설 수 있다는 건 감수해야 해요.
헬스장은 밤늦게까지 엽니다. 직원이 없는 시간엔 회원 카드나 지문으로만 문이 열리죠.
그 출입통제가 멈추면 회원이 문 앞에 줄줄이 섭니다. 안에 있던 사람은 나가지도 못하고요.
카드 리더가 꺼졌는지, 리더는 켜졌는데 문에 신호가 안 가는지부터 나눕니다. 리더 쪽은 대개 12V 어댑터나 배선 문제라 그날 손봅니다.
신호는 가는데 문이 안 움직이면 그때 위 상자를 엽니다.
카드 리더가 오래된 기종이면 등록해 둔 회원 카드를 새 리더로 옮기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이건 가서 기종을 봐야 압니다.
고깃집은 불판 연기가 문 쪽으로 빠져나갑니다. 상부 센서 렌즈에 기름막이 끼면 사람을 늦게 봐요.
손님이 코앞까지 와야 문이 열리고, 가끔은 아예 못 봅니다.
렌즈는 마른 천으로 닦으면 되돌아옵니다. 세제를 뿌리면 흐려져서 오히려 안 됩니다.
레일 위 롤러도 연기 기름을 먹어 끈적해지니 렌즈 닦는 날 같이 봐 두면 좋아요.
전화하기 전에 문 위 상자의 명판을 찍어 두세요. 제조 연도가 거기 있습니다.
증상별 안내
자동문은 증상이 같아도 원인이 다릅니다. 아래 중 비슷한 게 있으면 그 이야기부터 하시면 빠릅니다.
문짝이 레일 위 무언가에 걸려 서는 날이 있고, 벨트가 늘어나 헛도는 날이 있습니다. 걸리는 쪽이면 롤러와 레일을 손보고, 헛도는 쪽이면 벨트 장력을 다시 잡거나 벨트를 갈아 끼웁니다.
센서가 비스듬한 햇빛이나 난방기의 더운 바람을 사람으로 읽는 경우입니다. 갈기 전에 각도와 감도부터 맞춥니다. 맞춰도 그대로면 센서를 새로 답니다.
강화유리 여닫이문은 바닥 속 플로어힌지나 문 위 도어클로저가 닫히는 속도를 잡습니다. 힌지 둘레 바닥에 기름이 비치면 바꿀 때입니다. 수입 GEZE 힌지를 바꾸면서 방수액 섞은 몰탈과 방청 스프레이로 마감한 현장이 있습니다.
쓰던 자동문에 번호키를 붙이면 밖에서는 번호를 눌러야 열립니다. 카드나 지문, 얼굴 인식 단말기를 다는 방법도 있고, 문 자체는 바꾸지 않습니다.
전화 걸기 전에
기사를 부르기 전에 직접 볼 수 있는 게 몇 가지 있습니다. 이걸 보고 전화 주시면 어디부터 볼지 통화에서 정해집니다.
자동문은 겉만 봐서는 큰일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저희가 전화로 먼저 여쭤보는 순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셋째 줄이면 안 부르셔도 됩니다.
| 언제 | 이런 상태면 | 그때까지 하실 일 |
|---|---|---|
| 지금 전화 |
문이 열린 채 서서 잠글 수 없다 · 유리에 금이 갔다 · 문짝이 기울어 바닥에 끌린다 · 사람이 서 있는데 닫히려 한다 | 문 앞을 비워 두세요. 유리가 상했으면 테이프로 표시해 사람이 닿지 않게 하시고요. 010-3336-8283 |
| 며칠 안에 | 덜컹 · 끼익 소리가 커졌다 · 가끔 멈칫한다 · 열리는 게 느려졌다 · 끝까지 안 닫혀 틈으로 바람이 든다 | 언제 그러는지 적어 두세요. 아침에만인지, 사람이 몰릴 때만인지가 제일 큰 단서입니다. |
| 두고 보셔도 됩니다 |
아무도 없는데 가끔 혼자 열린다 · 문 앞에 서도 가끔 늦게 열린다 · 바닥 쪽에서 살짝 걸린다 | 문 앞 현수막이나 화분, 입간판을 치우고 바닥 레일에 돌이 끼었는지 보세요. 또 그러면 그때 부르세요. |
문 위에 붙어 사람이 오는 걸 보고 문을 여는 게 열림 센서입니다. 문 사이에 사람이 있으면 닫히지 않게 막는 게 안전 센서입니다. 혼자 열리거나 늦게 열리면 열림 센서 쪽, 사람이 있는데 닫히려 하면 안전 센서 쪽입니다.
센서 앞의 작은 불을 보세요. 다가갈 때 불이 바뀌는데도 문이 꿈쩍 않으면 센서는 제 일을 한 겁니다. 그때는 안쪽 컨트롤러나 구동부를 봅니다.
먼저 구동부 옆 전원 스위치와 모드 스위치가 제자리에 있는지 보세요. 청소하다 건드렸거나 마감 때 «잠금» 으로 돌려 두고 잊은 경우가 있습니다.
둘 다 맞으면 전원을 내리고 문짝을 손으로 천천히 밀어 보세요. 걸리는 데가 있으면 레일이나 롤러, 끝까지 가볍게 밀리면 벨트나 모터 쪽입니다. 거기까지 알려 주시면 갈 때 챙길 부품이 정해집니다.
문 위에서 덜컹거리면 행거 롤러가 닳았거나 레일에 뭔가 낀 겁니다. 끼익 하고 바닥을 긁으면 문짝이 내려앉았다는 뜻이고요. 웅 소리만 나고 문이 그대로라면 벨트를 의심합니다. 소리를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주시면 짚기가 훨씬 쉽습니다.
문 앞을 치우고 스위치를 보는 것까지는 직접 하셔도 됩니다. 덮개를 열고 벨트나 기판을 만지는 건 하지 마세요. 전원이 살아 있고, 벨트가 갑자기 돌면 손가락이 끼입니다. 멈춘 문짝을 힘으로 밀어 제자리에 돌려놓으면 롤러가 레일에서 빠지기도 합니다.
한 팀이 봅니다
출입문 하나에는 위쪽 구동부와 유리, 바닥 힌지, 잠금장치가 같이 붙어 있습니다. 품목마다 업체를 따로 부르면 «그건 저희 일이 아니에요» 가 오가는 사이에 문이 며칠 서 있습니다. 수원 어디든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따로 부르면
영웅자동문은
서울과 경기 곳곳에 지점이 있어서 그 동네에서 가까운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고, 그날 못 가면 언제 갈 수 있는지 전화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전화로는 금액대까지만 말씀드립니다. 가서 덮개를 열고 멈춘 부품을 보여 드린 다음 금액을 말하고, 하시겠다고 하면 그때 손을 댑니다. 센서 각도만 맞추고 끝나는 날도 있습니다.
부품이 그 자리에 없으면 문을 손으로 여닫을 수 있게 풀어 두거나 닫힌 자리에 고정해 둡니다. 그다음 부품을 구해서 다시 갑니다.
갈리는 자리
센서 각도를 맞추고 롤러를 가는 일은 어느 업체나 합니다. 갈리는 건 기종이 오래됐거나 부품이 더 나오지 않을 때입니다.
자동문 덮개 옆에는 제조사와 기종이 적힌 이름표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양, 태성, 현대, 우성 같은 이름이 보이면 맞는 부품이 지금 나오는지부터 알아봅니다. 사진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갈 때 챙겨 갑니다.
같은 부품이 단종됐으면 맞는 호환품을 찾고, 그것도 없으면 위쪽 구동부를 통째로 바꾸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문짝과 유리는 거의 그대로 씁니다. 98년식, 28년 된 자동문도 이렇게 우성자동문 오퍼레이터로 그날 바꿨습니다.
부품이 나오고 고장이 한 군데면 고쳐 쓰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같은 고장이 몇 번째 되풀이되는 문이라면, 그동안 들인 수리비와 바꾸는 금액을 나란히 놓고 보시게 합니다.
진행 순서
중간에 다른 업체로 넘기지 않습니다. 가까운 지점의 기사가 가서 마무리까지 봅니다.
어떤 문이 어떻게 이상한지 여쭙니다. 문 전체 사진이나 소리 나는 동영상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더 빨리 짚습니다.
서울 · 경기 곳곳의 지점 가운데 가까운 곳의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원을 내리고 덮개를 열어 어디가 멈췄는지 손님과 같이 봅니다.
무엇을 갈지와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전화로는 금액을 정하지 않습니다.
하시겠다고 하면 그때 손을 댑니다. 부품을 구해야 하면 그날은 문이 여닫히게 해 두고 다시 갑니다.
손님 앞에서 여러 번 열고 닫아 본 뒤에 나옵니다. 같은 증상이 다시 생기면 같은 번호로 전화 주세요.
금액
같은 «안 닫힘» 이라도 금액 단위가 다릅니다. 무엇으로 갈리는지만 정리해 두었습니다.
| 이럴 때 | 하는 일 | 금액을 가르는 것 |
|---|---|---|
| 센서가 사람을 잘못 볼 때 | 각도와 감도를 다시 맞추거나 센서를 바꿉니다 | 맞추고 끝나는지, 센서를 가는지 |
| 부품 하나가 닳았을 때 | 벨트나 행거 롤러, 컨트롤러 가운데 하나를 바꿉니다 | 원래 기종 부품인지 호환품인지 |
| 기종이 단종됐을 때 | 모터부터 비상배터리까지 오퍼레이터를 통째로 바꿉니다 | 문짝 크기, 한 짝인지 두 짝인지 |
| 영업 중이라 문을 못 막을 때 | 임시로 여닫히게 해 두고 다시 갑니다 | 가게 문을 닫은 뒤에 하는 작업인지 |
덮개 옆 이름표 사진과 문이 움직이는 동영상을 보내 주시면 금액대는 전화로 먼저 좁혀집니다. 정해지는 건 덮개를 연 다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원도 갑니다. 서울과 경기 곳곳에 지점이 있어서 가까운 곳의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네와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몇 시쯤 갈 수 있는지 전화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사람이 끼일 것 같거나 문이 열린 채 안 잠기는 일은 먼저 잡습니다.
센서 각도나 벨트 장력처럼 맞추는 일은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부품을 구해야 하면 그날은 문이 여닫히게 해 두고, 부품이 오면 다시 갑니다.
열어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위쪽 센서만 갈면 되는 문도 있고, 모터는 멀쩡한데 컨트롤러가 신호를 못 내는 문도 있습니다. 부품이 단종된 기종일 때 통째로 바꾸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금액대는 말씀드립니다. 정하는 건 현장에서 덮개를 연 다음입니다. 문 전체 사진과 덮개 옆 이름표 사진을 보내 주시면 짐작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답니다. 문은 그대로 두고 컨트롤러에 여는 신호를 넣는 방식이라 자동문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봅니다. 강화유리문의 플로어힌지와 도어클로저, 디지털도어락, 잠긴 문 여는 일까지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같은 번호로 전화 주시면 다시 갑니다. 마칠 때 손님 앞에서 여러 번 여닫아 보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됩니다. 롤러 하나를 미루면 문짝이 내려앉고 모터가 힘을 더 써서 나중에 큰 수리가 됩니다. 다만 문 앞 현수막을 치우거나 스위치를 확인하는 건 직접 해 보셔도 됩니다.
가까운 지역
문의
어떤 문이 어떻게 이상한지만 알려 주시면 언제 갈 수 있는지 바로 말씀드립니다.
수원으로 갑니다. 롤러 하나 가는 일도, 구동부를 통째로 바꾸는 일도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전화로는 원인을 다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문 사진이나 동영상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갈 때 맞는 부품을 챙겨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