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은 문의
서울 자동문 고장 수리
안 닫히거나 중간에 설 때. 덮개 속에서 멈춘 부품을 찾습니다.
덮개를 열어 어디가 멈췄는지 보여 드리고, 금액을 말씀드린 다음에 손을 댑니다.
서울
서울 상가와 사무실, 아파트 공동현관을 다닙니다. 전화로는 대략만 말씀드리고, 금액은 덮개를 열어 본 다음에 냅니다.

가장 많은 문의
안 닫히거나 중간에 설 때. 덮개 속에서 멈춘 부품을 찾습니다.
혼자 열리거나 사람을 못 볼 때. 각도와 감도부터 맞춥니다.
덜컹거리고 문짝이 바닥을 긁을 때 행거 롤러를 바꿉니다.
부품이 안 나오는 오래된 구동부를 통째로 바꿉니다. 문짝과 유리는 그대로.
수동문 자리에 자동문을 새로 답니다. 문 위 자리와 전원부터 봅니다.
쓰던 문에 번호키나 카드, 지문, 얼굴 인식을 붙입니다.
쾅 닫히거나 처진 유리문. 플로어힌지와 도어클로저를 봅니다.
현관 푸시풀 도어락을 바꾸고, 잠긴 문은 덜 상하게 엽니다.
어떤 문이든 010-3336-8283 한 번이면 됩니다. 동네와 증상만 알려 주세요.
서울 자동문 수리
서울 자동문 수리 비용은 문을 열기 전에 세 갈래로 나뉩니다. 나사 몇 바퀴 조정으로 끝나는 문, 속 부품 하나를 바꾸는 문, 그리고 통째로 들어내야 하는 문이에요.
어느 쪽인지는 전화로 못 정합니다. 그래도 증상을 들으면 대략 기울기는 보입니다.
손으로 미는 유리문은 두 군데서 닫히는 힘을 잡습니다. 바닥에 묻힌 플로어힌지, 아니면 문 위에 달린 도어클로저예요.
둘 다 속에 기름이 들어 있습니다. 이 기름이 문이 닫힐 때 브레이크 노릇을 하죠.
기름이 새면 브레이크가 없어집니다. 문이 끝에서 쾅.
반대로 열어 둔 채 세워야 하는 문이 슬금슬금 닫히기도 해요. 같은 고장의 다른 얼굴입니다.
힌지와 클로저엔 속도를 맞추는 작은 밸브가 2개쯤 있습니다. 기름이 남아 있으면 이 밸브만 돌려도 돌아옵니다.
이게 제일 싼 경우예요. 십여 분이면 끝납니다.
밸브를 너무 조이면 이번엔 문이 끝까지 안 닫힙니다. 겨울엔 기름이 굳어 느려지고 여름엔 묽어져 빨라지니, 계절이 바뀔 때 반 바퀴씩 다시 맞추기도 해요.
바닥 덮개 둘레가 번들번들하거나 클로저 몸통 아래로 기름이 흐른 자국이 있으면 다릅니다. 이미 샌 기름은 다시 못 채웁니다.
그때는 힌지나 클로저를 새것으로 바꿉니다. 클로저는 문 위라 금방 끝나고, 바닥 힌지는 함을 열어야 해서 조금 더 걸려요.
함까지 녹슬어 삭았으면 바닥을 깨고 새로 묻습니다. 통째로 바꾸는 쪽이 이겁니다.
바닥을 깨면 몰탈이 굳을 때까지 하루는 문을 조심해서 써야 합니다. 그날 바로 세게 여닫으면 함이 틀어져요.
자동문이라면 이야기가 또 다릅니다. 위 상자 안 모터와 벨트가 닫힘을 잡으니, 쾅 소리는 대개 컨트롤러 속도 설정이나 닳은 벨트 쪽입니다.
요양원 현관은 자동문이 많습니다. 보행기를 끄는 어르신이 지나가는 데 몇 초가 더 걸리죠.
그래서 문이 열려 있는 시간을 늘리고, 닫히는 마지막 30cm 쯤은 아주 천천히 들어오게 맞춥니다.
문짝 끝에 붙은 끼임 방지 센서는 해마다 한 번 봐 두는 게 좋습니다. 렌즈가 흐려지면 문이 사람을 못 알아보고 그대로 들어와요.
이 센서는 눈으로는 멀쩡해 보입니다. 손을 넣어 문이 멈추는지 시험해 봐야 압니다.
지하상가 가게 문은 대부분 강화유리 한 장입니다. 깨지면 판째로 다시 만들어야 해요.
유리는 공장에서 자른 뒤 강화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깎거나 구멍을 더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 잴 때 손잡이 구멍, 힌지 물리는 자리, 아래 위 틈까지 다 적습니다. 하나만 틀려도 다시 맞춰야 하니까요.
유리가 들어오는 날짜가 정해지면 그날 아침 일찍 끼워서 영업 전에 끝냅니다.
다만 문에 달린 철물이 단종된 기종이면 같은 규격이 더는 안 나오기도 합니다. 그때는 철물까지 같이 바꿔야 해서 일이 커져요.
지금 그 문, 바닥 덮개 둘레에 기름 자국이 보이나요?
증상별 안내
자동문은 증상이 같아도 원인이 다릅니다. 아래 중 비슷한 게 있으면 그 이야기부터 하시면 빠릅니다.
문짝이 레일 위 무언가에 걸려 서는 날이 있고, 벨트가 늘어나 헛도는 날이 있습니다. 걸리는 쪽이면 롤러와 레일을 손보고, 헛도는 쪽이면 벨트 장력을 다시 잡거나 벨트를 갈아 끼웁니다.
센서가 비스듬한 햇빛이나 난방기의 더운 바람을 사람으로 읽는 경우입니다. 갈기 전에 각도와 감도부터 맞춥니다. 맞춰도 그대로면 센서를 새로 답니다.
강화유리 여닫이문은 바닥 속 플로어힌지나 문 위 도어클로저가 닫히는 속도를 잡습니다. 힌지 둘레 바닥에 기름이 비치면 바꿀 때입니다. 수입 GEZE 힌지를 바꾸면서 방수액 섞은 몰탈과 방청 스프레이로 마감한 현장이 있습니다.
쓰던 자동문에 번호키를 붙이면 밖에서는 번호를 눌러야 열립니다. 카드나 지문, 얼굴 인식 단말기를 다는 방법도 있고, 문 자체는 바꾸지 않습니다.
전화 걸기 전에
기사를 부르기 전에 직접 볼 수 있는 게 몇 가지 있습니다. 이걸 보고 전화 주시면 어디부터 볼지 통화에서 정해집니다.
자동문은 겉만 봐서는 큰일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저희가 전화로 먼저 여쭤보는 순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셋째 줄이면 안 부르셔도 됩니다.
| 언제 | 이런 상태면 | 그때까지 하실 일 |
|---|---|---|
| 지금 전화 |
문이 열린 채 서서 잠글 수 없다 · 유리에 금이 갔다 · 문짝이 기울어 바닥에 끌린다 · 사람이 서 있는데 닫히려 한다 | 문 앞을 비워 두세요. 유리가 상했으면 테이프로 표시해 사람이 닿지 않게 하시고요. 010-3336-8283 |
| 며칠 안에 | 덜컹 · 끼익 소리가 커졌다 · 가끔 멈칫한다 · 열리는 게 느려졌다 · 끝까지 안 닫혀 틈으로 바람이 든다 | 언제 그러는지 적어 두세요. 아침에만인지, 사람이 몰릴 때만인지가 제일 큰 단서입니다. |
| 두고 보셔도 됩니다 |
아무도 없는데 가끔 혼자 열린다 · 문 앞에 서도 가끔 늦게 열린다 · 바닥 쪽에서 살짝 걸린다 | 문 앞 현수막이나 화분, 입간판을 치우고 바닥 레일에 돌이 끼었는지 보세요. 또 그러면 그때 부르세요. |
문 위에 붙어 사람이 오는 걸 보고 문을 여는 게 열림 센서입니다. 문 사이에 사람이 있으면 닫히지 않게 막는 게 안전 센서입니다. 혼자 열리거나 늦게 열리면 열림 센서 쪽, 사람이 있는데 닫히려 하면 안전 센서 쪽입니다.
센서 앞의 작은 불을 보세요. 다가갈 때 불이 바뀌는데도 문이 꿈쩍 않으면 센서는 제 일을 한 겁니다. 그때는 안쪽 컨트롤러나 구동부를 봅니다.
먼저 구동부 옆 전원 스위치와 모드 스위치가 제자리에 있는지 보세요. 청소하다 건드렸거나 마감 때 «잠금» 으로 돌려 두고 잊은 경우가 있습니다.
둘 다 맞으면 전원을 내리고 문짝을 손으로 천천히 밀어 보세요. 걸리는 데가 있으면 레일이나 롤러, 끝까지 가볍게 밀리면 벨트나 모터 쪽입니다. 거기까지 알려 주시면 갈 때 챙길 부품이 정해집니다.
문 위에서 덜컹거리면 행거 롤러가 닳았거나 레일에 뭔가 낀 겁니다. 끼익 하고 바닥을 긁으면 문짝이 내려앉았다는 뜻이고요. 웅 소리만 나고 문이 그대로라면 벨트를 의심합니다. 소리를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주시면 짚기가 훨씬 쉽습니다.
문 앞을 치우고 스위치를 보는 것까지는 직접 하셔도 됩니다. 덮개를 열고 벨트나 기판을 만지는 건 하지 마세요. 전원이 살아 있고, 벨트가 갑자기 돌면 손가락이 끼입니다. 멈춘 문짝을 힘으로 밀어 제자리에 돌려놓으면 롤러가 레일에서 빠지기도 합니다.
한 팀이 봅니다
출입문 하나에는 위쪽 구동부와 유리, 바닥 힌지, 잠금장치가 같이 붙어 있습니다. 품목마다 업체를 따로 부르면 «그건 저희 일이 아니에요» 가 오가는 사이에 문이 며칠 서 있습니다. 서울 어디든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따로 부르면
영웅자동문은
서울과 경기 곳곳에 지점이 있어서 그 동네에서 가까운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고, 그날 못 가면 언제 갈 수 있는지 전화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전화로는 금액대까지만 말씀드립니다. 가서 덮개를 열고 멈춘 부품을 보여 드린 다음 금액을 말하고, 하시겠다고 하면 그때 손을 댑니다. 센서 각도만 맞추고 끝나는 날도 있습니다.
부품이 그 자리에 없으면 문을 손으로 여닫을 수 있게 풀어 두거나 닫힌 자리에 고정해 둡니다. 그다음 부품을 구해서 다시 갑니다.
갈리는 자리
센서 각도를 맞추고 롤러를 가는 일은 어느 업체나 합니다. 갈리는 건 기종이 오래됐거나 부품이 더 나오지 않을 때입니다.
자동문 덮개 옆에는 제조사와 기종이 적힌 이름표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양, 태성, 현대, 우성 같은 이름이 보이면 맞는 부품이 지금 나오는지부터 알아봅니다. 사진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갈 때 챙겨 갑니다.
같은 부품이 단종됐으면 맞는 호환품을 찾고, 그것도 없으면 위쪽 구동부를 통째로 바꾸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문짝과 유리는 거의 그대로 씁니다. 98년식, 28년 된 자동문도 이렇게 우성자동문 오퍼레이터로 그날 바꿨습니다.
부품이 나오고 고장이 한 군데면 고쳐 쓰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같은 고장이 몇 번째 되풀이되는 문이라면, 그동안 들인 수리비와 바꾸는 금액을 나란히 놓고 보시게 합니다.
진행 순서
중간에 다른 업체로 넘기지 않습니다. 가까운 지점의 기사가 가서 마무리까지 봅니다.
어떤 문이 어떻게 이상한지 여쭙니다. 문 전체 사진이나 소리 나는 동영상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더 빨리 짚습니다.
서울 · 경기 곳곳의 지점 가운데 가까운 곳의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원을 내리고 덮개를 열어 어디가 멈췄는지 손님과 같이 봅니다.
무엇을 갈지와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전화로는 금액을 정하지 않습니다.
하시겠다고 하면 그때 손을 댑니다. 부품을 구해야 하면 그날은 문이 여닫히게 해 두고 다시 갑니다.
손님 앞에서 여러 번 열고 닫아 본 뒤에 나옵니다. 같은 증상이 다시 생기면 같은 번호로 전화 주세요.
금액
같은 «안 닫힘» 이라도 금액 단위가 다릅니다. 무엇으로 갈리는지만 정리해 두었습니다.
| 이럴 때 | 하는 일 | 금액을 가르는 것 |
|---|---|---|
| 센서가 사람을 잘못 볼 때 | 각도와 감도를 다시 맞추거나 센서를 바꿉니다 | 맞추고 끝나는지, 센서를 가는지 |
| 부품 하나가 닳았을 때 | 벨트나 행거 롤러, 컨트롤러 가운데 하나를 바꿉니다 | 원래 기종 부품인지 호환품인지 |
| 기종이 단종됐을 때 | 모터부터 비상배터리까지 오퍼레이터를 통째로 바꿉니다 | 문짝 크기, 한 짝인지 두 짝인지 |
| 영업 중이라 문을 못 막을 때 | 임시로 여닫히게 해 두고 다시 갑니다 | 가게 문을 닫은 뒤에 하는 작업인지 |
덮개 옆 이름표 사진과 문이 움직이는 동영상을 보내 주시면 금액대는 전화로 먼저 좁혀집니다. 정해지는 건 덮개를 연 다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도 갑니다. 서울과 경기 곳곳에 지점이 있어서 가까운 곳의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네와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몇 시쯤 갈 수 있는지 전화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사람이 끼일 것 같거나 문이 열린 채 안 잠기는 일은 먼저 잡습니다.
센서 각도나 벨트 장력처럼 맞추는 일은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부품을 구해야 하면 그날은 문이 여닫히게 해 두고, 부품이 오면 다시 갑니다.
열어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위쪽 센서만 갈면 되는 문도 있고, 모터는 멀쩡한데 컨트롤러가 신호를 못 내는 문도 있습니다. 부품이 단종된 기종일 때 통째로 바꾸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금액대는 말씀드립니다. 정하는 건 현장에서 덮개를 연 다음입니다. 문 전체 사진과 덮개 옆 이름표 사진을 보내 주시면 짐작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답니다. 문은 그대로 두고 컨트롤러에 여는 신호를 넣는 방식이라 자동문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봅니다. 강화유리문의 플로어힌지와 도어클로저, 디지털도어락, 잠긴 문 여는 일까지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같은 번호로 전화 주시면 다시 갑니다. 마칠 때 손님 앞에서 여러 번 여닫아 보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됩니다. 롤러 하나를 미루면 문짝이 내려앉고 모터가 힘을 더 써서 나중에 큰 수리가 됩니다. 다만 문 앞 현수막을 치우거나 스위치를 확인하는 건 직접 해 보셔도 됩니다.
출장 지역
서울 안에서 다니는 곳입니다. 눌러 보시면 그 동네 이야기가 나옵니다.
문의
어떤 문이 어떻게 이상한지만 알려 주시면 언제 갈 수 있는지 바로 말씀드립니다.
서울으로 갑니다. 롤러 하나 가는 일도, 구동부를 통째로 바꾸는 일도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전화로는 원인을 다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문 사진이나 동영상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갈 때 맞는 부품을 챙겨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