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자동문

덮개를 열어 어디가 멈췄는지 보여 드리고, 금액을 말씀드린 다음에 손을 댑니다.

  • 서울 · 경기 당일 출장
  • 열어 보고 금액 안내
  • 자동문 · 유리문 · 잠금 한 번에

가평

가평 자동문 — 현장에서 먼저 보는 것

자동문은 문 위 구동부가 센서 신호를 받아 문짝을 레일 위로 끌어 여닫는 장치입니다. 이 쪽에서는 부분마다 하는 일과 문 종류를 짚고, 증상별 쪽으로 이어 드립니다.

가평 자동문 — 나무 문틀 사이에 유리 자동문이 달린 건물 로비
현장 사진

이런 말로 전화 주십니다

  • 자동문 구조를 좀 알아야 업체랑 말이 통할 것 같아요
  • 우리 문이 무슨 종류인지 모르겠어요
  • 새로 달지 있는 걸 고칠지 고민이에요
  • 번호키를 붙일 수 있는 문인지 궁금해요

문 위 구동부, 문 아래 가이드

흔히 오퍼레이터라고 부릅니다. 덮개를 열면 한쪽 끝에 모터가 있고, 반대쪽 바퀴까지 고무 벨트가 걸려 있습니다. 문짝은 위쪽 행거에 매달려 있어서 벨트가 가는 대로 따라 움직입니다. 정전에 대비해 비상 배터리를 넣어 둔 기종도 있습니다. 문짝 아래 바닥에는 문이 앞뒤로 흔들리지 않게 잡아 주는 바닥 가이드가 박혀 있습니다. 이게 닳거나 빠지면 문이 덜컹거리고, 바람 부는 날 문짝이 틀어집니다. 고장 날 거리가 적은 부분이지만 문을 손으로 흔들어 보면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센서는 눈, 컨트롤러는 머리

문 위 센서가 사람을 보면 컨트롤러가 모터에 열라고 합니다. 열린 채로 몇 초 기다릴지, 닫히다 뭔가 걸리면 다시 열지도 컨트롤러가 정합니다. 번호키나 카드 단말기를 붙일 때도 이 컨트롤러에 신호를 넣습니다.

업체와 말이 통하는 낱말 둘

«오퍼레이터» 는 덮개 속 구동부 전체, «행거» 는 문짝을 매단 받침입니다. 이 두 낱말만 알아도 «문 위 상자에서 덜컹거려요» 대신 «행거 쪽에서 소리가 나요» 라고 말할 수 있고, 기사가 챙길 부품이 그 자리에서 정해집니다.

우리 문은 어느 쪽일까

한 짝이 한쪽으로 미끄러지면 편개 슬라이딩, 두 짝이 가운데서 양쪽으로 갈라지면 양개 슬라이딩입니다. 옆 벽이 짧아 문짝을 숨길 데가 없는 입구에는 문짝이 접히며 열리는 접이식을 씁니다. 손으로 미는 강화유리 여닫이문도 자주 같이 물으시는데, 이쪽은 바닥 플로어힌지와 도어클로저가 문을 잡습니다.

영웅자동문이 하는 일

고장 난 자동문을 고치고, 오래된 구동부를 바꾸고, 새 자동문을 답니다. 자동문에 번호키나 카드, 얼굴인식 출입통제를 붙이는 일과 강화유리문 힌지와 유리, 디지털도어락도 봅니다. 증상이 있으면 아래 증상별 쪽으로 가시고, 문 종류를 모르겠으면 사진 한 장 보내 주세요.

가평 자동문 — 슬라이딩 자동문 위쪽 덮개 속 구조 — 센서가 사람을 보면 컨트롤러가 모터를 돌리고, 벨트가 행거 롤러에 매달린 문짝을 당겨 엽니다
센서 → 컨트롤러 → 모터 → 벨트 → 행거 롤러. 어디서 멈췄느냐에 따라 증상이 다릅니다.

가평 어디든 갑니다. 010-3336-8283 로 증상만 말씀해 주세요.

전화 걸기 전에

부르시기 전에 가평에서 직접 해 보실 수 있는 것

기사를 부르기 전에 직접 볼 수 있는 게 몇 가지 있습니다. 이걸 보고 전화 주시면 어디부터 볼지 통화에서 정해집니다.

지금 부르실 일인지 먼저 가려 보세요

자동문은 겉만 봐서는 큰일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저희가 전화로 먼저 여쭤보는 순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셋째 줄이면 안 부르셔도 됩니다.

증상별로 언제 자동문 업체를 불러야 하는지
언제이런 상태면그때까지 하실 일
지금
전화
문이 열린 채 서서 잠글 수 없다 · 유리에 금이 갔다 · 문짝이 기울어 바닥에 끌린다 · 사람이 서 있는데 닫히려 한다 문 앞을 비워 두세요. 유리가 상했으면 테이프로 표시해 사람이 닿지 않게 하시고요.
010-3336-8283
며칠 안에 덜컹 · 끼익 소리가 커졌다 · 가끔 멈칫한다 · 열리는 게 느려졌다 · 끝까지 안 닫혀 틈으로 바람이 든다 언제 그러는지 적어 두세요. 아침에만인지, 사람이 몰릴 때만인지가 제일 큰 단서입니다.
두고 보셔도
됩니다
아무도 없는데 가끔 혼자 열린다 · 문 앞에 서도 가끔 늦게 열린다 · 바닥 쪽에서 살짝 걸린다 문 앞 현수막이나 화분, 입간판을 치우고 바닥 레일에 돌이 끼었는지 보세요. 또 그러면 그때 부르세요.

열림 센서와 안전 센서

문 위에 붙어 사람이 오는 걸 보고 문을 여는 게 열림 센서입니다. 문 사이에 사람이 있으면 닫히지 않게 막는 게 안전 센서입니다. 혼자 열리거나 늦게 열리면 열림 센서 쪽, 사람이 있는데 닫히려 하면 안전 센서 쪽입니다.

센서 앞의 작은 불을 보세요. 다가갈 때 불이 바뀌는데도 문이 꿈쩍 않으면 센서는 제 일을 한 겁니다. 그때는 안쪽 컨트롤러나 구동부를 봅니다.

손으로 밀어 보면 반은 압니다

먼저 구동부 옆 전원 스위치와 모드 스위치가 제자리에 있는지 보세요. 청소하다 건드렸거나 마감 때 «잠금» 으로 돌려 두고 잊은 경우가 있습니다.

둘 다 맞으면 전원을 내리고 문짝을 손으로 천천히 밀어 보세요. 걸리는 데가 있으면 레일이나 롤러, 끝까지 가볍게 밀리면 벨트나 모터 쪽입니다. 거기까지 알려 주시면 갈 때 챙길 부품이 정해집니다.

덜컹, 끼익, 웅

문 위에서 덜컹거리면 행거 롤러가 닳았거나 레일에 뭔가 낀 겁니다. 끼익 하고 바닥을 긁으면 문짝이 내려앉았다는 뜻이고요. 웅 소리만 나고 문이 그대로라면 벨트를 의심합니다. 소리를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주시면 짚기가 훨씬 쉽습니다.

억지로 밀어 맞추지 마세요

문 앞을 치우고 스위치를 보는 것까지는 직접 하셔도 됩니다. 덮개를 열고 벨트나 기판을 만지는 건 하지 마세요. 전원이 살아 있고, 벨트가 갑자기 돌면 손가락이 끼입니다. 멈춘 문짝을 힘으로 밀어 제자리에 돌려놓으면 롤러가 레일에서 빠지기도 합니다.

한 팀이 봅니다

가평 출입문 일, 따로 부르면 서로 미룹니다

출입문 하나에는 위쪽 구동부와 유리, 바닥 힌지, 잠금장치가 같이 붙어 있습니다. 품목마다 업체를 따로 부르면 «그건 저희 일이 아니에요» 가 오가는 사이에 문이 며칠 서 있습니다. 가평 어디든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따로 부르면

  • 자동문 업체는 유리가, 유리 업체는 구동부가 문제라고 합니다
  • 번호키를 달려면 또 다른 업체를 찾아야 합니다
  • 방문 날짜가 둘, 셋으로 갈립니다
  • 다시 고장 나면 어디에 전화할지부터 헷갈립니다

영웅자동문은

  • 구동부와 유리, 잠금장치를 한 번 가서 같이 봅니다
  • 번호키나 카드 단말기도 그 자리에서 답니다
  • 가까운 지점의 기사가 가서 날짜가 하루로 끝납니다
  • 다시 그러면 같은 번호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갑니다

서울과 경기 곳곳에 지점이 있어서 그 동네에서 가까운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고, 그날 못 가면 언제 갈 수 있는지 전화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덮개를 여는 게 먼저입니다

전화로는 금액대까지만 말씀드립니다. 가서 덮개를 열고 멈춘 부품을 보여 드린 다음 금액을 말하고, 하시겠다고 하면 그때 손을 댑니다. 센서 각도만 맞추고 끝나는 날도 있습니다.

부품이 없어도 문을 세워 두고 오지 않습니다

부품이 그 자리에 없으면 문을 손으로 여닫을 수 있게 풀어 두거나 닫힌 자리에 고정해 둡니다. 그다음 부품을 구해서 다시 갑니다.

갈리는 자리

가평에도 잘하는 곳은 많은데, 갈리는 자리가 있습니다

센서 각도를 맞추고 롤러를 가는 일은 어느 업체나 합니다. 갈리는 건 기종이 오래됐거나 부품이 더 나오지 않을 때입니다.

오래된 기종도 봅니다

자동문 덮개 옆에는 제조사와 기종이 적힌 이름표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양, 태성, 현대, 우성 같은 이름이 보이면 맞는 부품이 지금 나오는지부터 알아봅니다. 사진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갈 때 챙겨 갑니다.

같은 부품이 단종됐으면 맞는 호환품을 찾고, 그것도 없으면 위쪽 구동부를 통째로 바꾸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문짝과 유리는 거의 그대로 씁니다. 98년식, 28년 된 자동문도 이렇게 우성자동문 오퍼레이터로 그날 바꿨습니다.

바꾸라는 말부터 하지 않습니다

부품이 나오고 고장이 한 군데면 고쳐 쓰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같은 고장이 몇 번째 되풀이되는 문이라면, 그동안 들인 수리비와 바꾸는 금액을 나란히 놓고 보시게 합니다.

진행 순서

처음 전화부터 같이 여닫아 볼 때까지

중간에 다른 업체로 넘기지 않습니다. 가까운 지점의 기사가 가서 마무리까지 봅니다.

  1. 01

    전화 · 문자

    어떤 문이 어떻게 이상한지 여쭙니다. 문 전체 사진이나 소리 나는 동영상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더 빨리 짚습니다.

  2. 02

    가까운 지점에서 출장

    서울 · 경기 곳곳의 지점 가운데 가까운 곳의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3. 03

    덮개 열고 확인

    전원을 내리고 덮개를 열어 어디가 멈췄는지 손님과 같이 봅니다.

  4. 04

    금액 말씀드리기

    무엇을 갈지와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전화로는 금액을 정하지 않습니다.

  5. 05

    수리 · 교체

    하시겠다고 하면 그때 손을 댑니다. 부품을 구해야 하면 그날은 문이 여닫히게 해 두고 다시 갑니다.

  6. 06

    같이 여닫아 보고 끝

    손님 앞에서 여러 번 열고 닫아 본 뒤에 나옵니다. 같은 증상이 다시 생기면 같은 번호로 전화 주세요.

금액

수리 금액이 갈리는 자리

같은 «안 닫힘» 이라도 금액 단위가 다릅니다. 무엇으로 갈리는지만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동문 수리 금액을 가르는 경우
이럴 때하는 일금액을 가르는 것
센서가 사람을 잘못 볼 때각도와 감도를 다시 맞추거나 센서를 바꿉니다맞추고 끝나는지, 센서를 가는지
부품 하나가 닳았을 때벨트나 행거 롤러, 컨트롤러 가운데 하나를 바꿉니다원래 기종 부품인지 호환품인지
기종이 단종됐을 때모터부터 비상배터리까지 오퍼레이터를 통째로 바꿉니다문짝 크기, 한 짝인지 두 짝인지
영업 중이라 문을 못 막을 때임시로 여닫히게 해 두고 다시 갑니다가게 문을 닫은 뒤에 하는 작업인지

덮개 옆 이름표 사진과 문이 움직이는 동영상을 보내 주시면 금액대는 전화로 먼저 좁혀집니다. 정해지는 건 덮개를 연 다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듣는 질문들

가평도 와 주시나요?

가평도 갑니다. 서울과 경기 곳곳에 지점이 있어서 가까운 곳의 기사가 갑니다.

가평에서 오늘 와 주실 수 있나요?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네와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몇 시쯤 갈 수 있는지 전화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사람이 끼일 것 같거나 문이 열린 채 안 잠기는 일은 먼저 잡습니다.

가평 자동문 수리는 얼마나 걸리나요?

센서 각도나 벨트 장력처럼 맞추는 일은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부품을 구해야 하면 그날은 문이 여닫히게 해 두고, 부품이 오면 다시 갑니다.

자동문은 몇 년이나 쓰나요?

정해진 햇수는 없습니다. 98년식 자동문을 28년 쓰다 바꾼 곳이 있고, 영등포구의 한 사무실은 11년 만에 오퍼레이터를 통째로 바꿨습니다. 부품이 나오는 동안은 고쳐 쓰고, 단종돼 같은 고장이 되풀이되면 바꿀 때입니다.

정전되면 자동문은 어떻게 되나요?

기종과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비상 배터리가 있으면 한동안 움직이거나 정해 둔 자리에 서고, 없으면 손으로 밀어 여닫습니다. 영웅자동문이 가면 그 문이 어느 쪽인지 알려 드립니다.

손으로 미는 문을 자동문으로 바꿀 수 있나요?

문 위에 구동부를 올릴 자리가 있으면 됩니다. 자리와 전원을 보는 법은 자동문 설치 쪽에 적었습니다.

자동문에 번호키를 달 수 있나요?

됩니다. 쓰던 컨트롤러에 열림 신호를 넣는 방식이라 문은 그대로 둡니다.

구동부를 통째로 갈아야 한다는데 맞나요?

열어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위쪽 센서만 갈면 되는 문도 있고, 모터는 멀쩡한데 컨트롤러가 신호를 못 내는 문도 있습니다. 부품이 단종된 기종일 때 통째로 바꾸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대충 얼마쯤인지 전화로 못 듣나요?

금액대는 말씀드립니다. 정하는 건 현장에서 덮개를 연 다음입니다. 문 전체 사진과 덮개 옆 이름표 사진을 보내 주시면 짐작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쓰던 자동문에 번호키나 지문을 달 수 있나요?

답니다. 문은 그대로 두고 컨트롤러에 여는 신호를 넣는 방식이라 자동문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자동문 말고 강화유리문도 되나요?

봅니다. 강화유리문의 플로어힌지와 도어클로저, 디지털도어락, 잠긴 문 여는 일까지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하고 나서 또 그러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번호로 전화 주시면 다시 갑니다. 마칠 때 손님 앞에서 여러 번 여닫아 보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센서 하나만 봐 주셔도 되나요?

됩니다. 롤러 하나를 미루면 문짝이 내려앉고 모터가 힘을 더 써서 나중에 큰 수리가 됩니다. 다만 문 앞 현수막을 치우거나 스위치를 확인하는 건 직접 해 보셔도 됩니다.

현장

가평에서 다녀온 일

전체 현장 보기

문의

가평, 가까운 지점에서 갑니다

어떤 문이 어떻게 이상한지만 알려 주시면 언제 갈 수 있는지 바로 말씀드립니다.

가평으로 갑니다. 롤러 하나 가는 일도, 구동부를 통째로 바꾸는 일도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전화로는 원인을 다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문 사진이나 동영상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갈 때 맞는 부품을 챙겨 갑니다.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