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자동문 센서 수리

덮개를 열어 어디가 멈췄는지 보여 드리고, 금액을 말씀드린 다음에 손을 댑니다.

  • 서울 · 경기 당일 출장
  • 열어 보고 금액 안내
  • 자동문 · 유리문 · 잠금 한 번에

오산

오산 자동문 센서 수리 — 현장에서 먼저 보는 것

자동문 센서는 문을 여는 열림 센서와 문 사이 사람을 지키는 안전 센서로 나뉩니다. 혼자 열리거나 사람을 못 본다면 갈기 전에 각도와 감도부터 맞춰 봅니다.

오산 자동문 센서 수리 — 건물 복도의 유리 자동문 앞에 작업용 사다리를 세운 모습
현장 사진

이런 말로 전화 주십니다

  • 앞에 바짝 붙어야 겨우 열려요
  • 문 옆을 지나가기만 해도 열려요
  • 문 사이에 서 있는데 닫히려고 해요
  • 오후에 해가 들면 이상해져요
  • 겨울에 난방기를 켜면 혼자 열려요

센서는 두 가지입니다

문 위 가운데 붙은 작은 상자가 열림 센서입니다. 문 앞 바닥의 일정 범위를 보고 있다가 사람이 들어오면 컨트롤러에 열라는 신호를 줍니다. 이와 따로 문 사이나 문틀 옆에 안전 센서(보조 센서)를 단 문이 있습니다. 닫히는 길에 사람이 있으면 문을 멈추는 장치라, 이쪽이 이상하면 열림 센서보다 먼저 손봅니다.

각도만 맞춰서 끝나는 날

센서는 몇 도만 틀어져도 보는 자리가 문 앞에서 멀어지거나 가까워집니다. 사다리를 대고 청소하다 건드리는 일이 흔합니다. 감도가 낮으면 바짝 다가가야 열리고, 높으면 옆 인도를 지나는 사람에도 열립니다. 이건 부품 값이 들지 않는 일입니다.

해가 들거나 난방기를 켜면 이상하다면

오후 햇빛이 바닥에 반사되거나 난방기 더운 바람이 센서 앞을 지나가면 사람으로 착각하는 센서가 있습니다. 문 앞에 매단 현수막이 흔들려도 그렇습니다. 시간대나 계절을 타는 증상이면 꼭 말씀해 주세요. 원인 찾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성동구, 위쪽 센서 2개를 간 문

성동구에서 본 강화유리 자동문은 문 앞에 서도 사람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위쪽 센서 2개를 새로 갈아 끝냈습니다. 렌즈 안에 습기가 차 뿌옇거나, 맞춰 놔도 하루 이틀이면 다시 들쭉날쭉하면 이렇게 교체로 갑니다. 센서마다 컨트롤러로 보내는 신호 방식이 달라서 아무거나 달면 안 맞습니다. 덮개를 열어 지금 달린 센서와 컨트롤러 기종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걸로 답니다. 다 달고 나면 문 사이에 직접 서서 안전 센서가 제대로 듣는지 확인합니다.

전화 전에 해 보실 것

센서 겉면을 마른 천으로 닦고, 문 앞 바닥의 반짝이는 매트나 물기를 치워 보세요. 그다음 문에서 멀찍이 떨어졌다가 천천히 다가가 보시면 어디서부터 문이 반응하는지 감이 옵니다. 그 거리를 알려 주시면 각도를 얼마나 손볼지 미리 짐작하고 갑니다.

오산 자동문 센서 수리 — 슬라이딩 자동문 위쪽 덮개 속 구조 — 센서가 사람을 보면 컨트롤러가 모터를 돌리고, 벨트가 행거 롤러에 매달린 문짝을 당겨 엽니다
센서 → 컨트롤러 → 모터 → 벨트 → 행거 롤러. 어디서 멈췄느냐에 따라 증상이 다릅니다.

오산 어디든 갑니다. 010-3336-8283 로 증상만 말씀해 주세요.

전화 걸기 전에

오산에서 자주 받는 증상, 먼저 확인해 보세요

기사를 부르기 전에 직접 볼 수 있는 게 몇 가지 있습니다. 이걸 보고 전화 주시면 어디부터 볼지 통화에서 정해집니다.

지금 부르실 일인지 먼저 가려 보세요

자동문은 겉만 봐서는 큰일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저희가 전화로 먼저 여쭤보는 순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셋째 줄이면 안 부르셔도 됩니다.

증상별로 언제 자동문 업체를 불러야 하는지
언제이런 상태면그때까지 하실 일
지금
전화
문이 열린 채 서서 잠글 수 없다 · 유리에 금이 갔다 · 문짝이 기울어 바닥에 끌린다 · 사람이 서 있는데 닫히려 한다 문 앞을 비워 두세요. 유리가 상했으면 테이프로 표시해 사람이 닿지 않게 하시고요.
010-3336-8283
며칠 안에 덜컹 · 끼익 소리가 커졌다 · 가끔 멈칫한다 · 열리는 게 느려졌다 · 끝까지 안 닫혀 틈으로 바람이 든다 언제 그러는지 적어 두세요. 아침에만인지, 사람이 몰릴 때만인지가 제일 큰 단서입니다.
두고 보셔도
됩니다
아무도 없는데 가끔 혼자 열린다 · 문 앞에 서도 가끔 늦게 열린다 · 바닥 쪽에서 살짝 걸린다 문 앞 현수막이나 화분, 입간판을 치우고 바닥 레일에 돌이 끼었는지 보세요. 또 그러면 그때 부르세요.

위쪽 센서와 문 사이 센서

문 위에 붙어 사람이 오는 걸 보고 문을 여는 게 열림 센서입니다. 문 사이에 사람이 있으면 닫히지 않게 막는 게 안전 센서입니다. 혼자 열리거나 늦게 열리면 열림 센서 쪽, 사람이 있는데 닫히려 하면 안전 센서 쪽입니다.

센서 앞의 작은 불을 보세요. 다가갈 때 불이 바뀌는데도 문이 꿈쩍 않으면 센서는 제 일을 한 겁니다. 그때는 안쪽 컨트롤러나 구동부를 봅니다.

손으로 밀어 보면 반은 압니다

먼저 구동부 옆 전원 스위치와 모드 스위치가 제자리에 있는지 보세요. 청소하다 건드렸거나 마감 때 «잠금» 으로 돌려 두고 잊은 경우가 있습니다.

둘 다 맞으면 전원을 내리고 문짝을 손으로 천천히 밀어 보세요. 걸리는 데가 있으면 레일이나 롤러, 끝까지 가볍게 밀리면 벨트나 모터 쪽입니다. 거기까지 알려 주시면 갈 때 챙길 부품이 정해집니다.

덜컹, 끼익, 웅

문 위에서 덜컹거리면 행거 롤러가 닳았거나 레일에 뭔가 낀 겁니다. 끼익 하고 바닥을 긁으면 문짝이 내려앉았다는 뜻이고요. 웅 소리만 나고 문이 그대로라면 벨트를 의심합니다. 소리를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주시면 짚기가 훨씬 쉽습니다.

억지로 밀어 맞추지 마세요

문 앞을 치우고 스위치를 보는 것까지는 직접 하셔도 됩니다. 덮개를 열고 벨트나 기판을 만지는 건 하지 마세요. 전원이 살아 있고, 벨트가 갑자기 돌면 손가락이 끼입니다. 멈춘 문짝을 힘으로 밀어 제자리에 돌려놓으면 롤러가 레일에서 빠지기도 합니다.

한 팀이 봅니다

문 하나에 업체 셋을 부르지 않게

출입문 하나에는 위쪽 구동부와 유리, 바닥 힌지, 잠금장치가 같이 붙어 있습니다. 품목마다 업체를 따로 부르면 «그건 저희 일이 아니에요» 가 오가는 사이에 문이 며칠 서 있습니다. 오산 어디든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따로 부르면

  • 자동문 업체는 유리가, 유리 업체는 구동부가 문제라고 합니다
  • 번호키를 달려면 또 다른 업체를 찾아야 합니다
  • 방문 날짜가 둘, 셋으로 갈립니다
  • 다시 고장 나면 어디에 전화할지부터 헷갈립니다

영웅자동문은

  • 구동부와 유리, 잠금장치를 한 번 가서 같이 봅니다
  • 번호키나 카드 단말기도 그 자리에서 답니다
  • 가까운 지점의 기사가 가서 날짜가 하루로 끝납니다
  • 다시 그러면 같은 번호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서울 · 경기 곳곳에 지점이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 곳곳에 지점이 있어서 그 동네에서 가까운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고, 그날 못 가면 언제 갈 수 있는지 전화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열어 보고 나서 금액을 말합니다

전화로는 금액대까지만 말씀드립니다. 가서 덮개를 열고 멈춘 부품을 보여 드린 다음 금액을 말하고, 하시겠다고 하면 그때 손을 댑니다. 센서 각도만 맞추고 끝나는 날도 있습니다.

문 하나에 가게가 서지 않게

부품이 그 자리에 없으면 문을 손으로 여닫을 수 있게 풀어 두거나 닫힌 자리에 고정해 둡니다. 그다음 부품을 구해서 다시 갑니다.

갈리는 자리

오산에서 굳이 여기를 찾으실 이유

센서 각도를 맞추고 롤러를 가는 일은 어느 업체나 합니다. 갈리는 건 기종이 오래됐거나 부품이 더 나오지 않을 때입니다.

처음 단 업체와 연락이 끊겼다면

자동문 덮개 옆에는 제조사와 기종이 적힌 이름표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양, 태성, 현대, 우성 같은 이름이 보이면 맞는 부품이 지금 나오는지부터 알아봅니다. 사진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갈 때 챙겨 갑니다.

같은 부품이 단종됐으면 맞는 호환품을 찾고, 그것도 없으면 위쪽 구동부를 통째로 바꾸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문짝과 유리는 거의 그대로 씁니다. 98년식, 28년 된 자동문도 이렇게 우성자동문 오퍼레이터로 그날 바꿨습니다.

바꾸라는 말부터 하지 않습니다

부품이 나오고 고장이 한 군데면 고쳐 쓰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같은 고장이 몇 번째 되풀이되는 문이라면, 그동안 들인 수리비와 바꾸는 금액을 나란히 놓고 보시게 합니다.

진행 순서

처음 전화부터 같이 여닫아 볼 때까지

중간에 다른 업체로 넘기지 않습니다. 가까운 지점의 기사가 가서 마무리까지 봅니다.

  1. 01

    전화 · 문자

    어떤 문이 어떻게 이상한지 여쭙니다. 문 전체 사진이나 소리 나는 동영상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더 빨리 짚습니다.

  2. 02

    가까운 지점에서 출장

    서울 · 경기 곳곳의 지점 가운데 가까운 곳의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3. 03

    덮개 열고 확인

    전원을 내리고 덮개를 열어 어디가 멈췄는지 손님과 같이 봅니다.

  4. 04

    금액 말씀드리기

    무엇을 갈지와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전화로는 금액을 정하지 않습니다.

  5. 05

    수리 · 교체

    하시겠다고 하면 그때 손을 댑니다. 부품을 구해야 하면 그날은 문이 여닫히게 해 두고 다시 갑니다.

  6. 06

    같이 여닫아 보고 끝

    손님 앞에서 여러 번 열고 닫아 본 뒤에 나옵니다. 같은 증상이 다시 생기면 같은 번호로 전화 주세요.

금액

수리 금액이 갈리는 자리

같은 «안 닫힘» 이라도 금액 단위가 다릅니다. 무엇으로 갈리는지만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동문 수리 금액을 가르는 경우
이럴 때하는 일금액을 가르는 것
센서가 사람을 잘못 볼 때각도와 감도를 다시 맞추거나 센서를 바꿉니다맞추고 끝나는지, 센서를 가는지
부품 하나가 닳았을 때벨트나 행거 롤러, 컨트롤러 가운데 하나를 바꿉니다원래 기종 부품인지 호환품인지
기종이 단종됐을 때모터부터 비상배터리까지 오퍼레이터를 통째로 바꿉니다문짝 크기, 한 짝인지 두 짝인지
영업 중이라 문을 못 막을 때임시로 여닫히게 해 두고 다시 갑니다가게 문을 닫은 뒤에 하는 작업인지

덮개 옆 이름표 사진과 문이 움직이는 동영상을 보내 주시면 금액대는 전화로 먼저 좁혀집니다. 정해지는 건 덮개를 연 다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듣는 질문들

오산도 와 주시나요?

오산도 갑니다. 서울과 경기 곳곳에 지점이 있어서 가까운 곳의 기사가 갑니다.

오산에서 오늘 와 주실 수 있나요?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네와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몇 시쯤 갈 수 있는지 전화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사람이 끼일 것 같거나 문이 열린 채 안 잠기는 일은 먼저 잡습니다.

오산 자동문 수리는 얼마나 걸리나요?

센서 각도나 벨트 장력처럼 맞추는 일은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부품을 구해야 하면 그날은 문이 여닫히게 해 두고, 부품이 오면 다시 갑니다.

센서만 갈면 되는지 어떻게 알아요?

문 앞에 서서 센서의 작은 불이 켜지는지 보세요. 불은 들어오는데 문이 안 열리면 센서보다 컨트롤러나 구동부 쪽일 수 있고, 불도 안 들어오면 센서나 배선 쪽입니다.

센서를 제가 직접 조정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안전 센서까지 같이 틀어지면 닫히는 문에 사람이 부딪힐 수 있습니다. 센서 겉의 거미줄이나 먼지를 마른 천으로 닦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센서 수리는 오래 걸리나요?

조정은 금방이고, 교체도 맞는 센서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답니다. 영웅자동문은 가까운 지점에서 당일 출장을 가니, 센서 사진을 먼저 보내 주시면 맞는 걸 챙겨 갑니다.

안전 센서가 없는 문인데 달 수 있나요?

대개 됩니다. 컨트롤러가 안전 센서 신호를 받는 기종인지 먼저 확인하고 답니다.

구동부를 통째로 갈아야 한다는데 맞나요?

열어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위쪽 센서만 갈면 되는 문도 있고, 모터는 멀쩡한데 컨트롤러가 신호를 못 내는 문도 있습니다. 부품이 단종된 기종일 때 통째로 바꾸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대충 얼마쯤인지 전화로 못 듣나요?

금액대는 말씀드립니다. 정하는 건 현장에서 덮개를 연 다음입니다. 문 전체 사진과 덮개 옆 이름표 사진을 보내 주시면 짐작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쓰던 자동문에 번호키나 지문을 달 수 있나요?

답니다. 문은 그대로 두고 컨트롤러에 여는 신호를 넣는 방식이라 자동문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자동문 말고 강화유리문도 되나요?

봅니다. 강화유리문의 플로어힌지와 도어클로저, 디지털도어락, 잠긴 문 여는 일까지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하고 나서 또 그러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번호로 전화 주시면 다시 갑니다. 마칠 때 손님 앞에서 여러 번 여닫아 보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센서 하나만 봐 주셔도 되나요?

됩니다. 롤러 하나를 미루면 문짝이 내려앉고 모터가 힘을 더 써서 나중에 큰 수리가 됩니다. 다만 문 앞 현수막을 치우거나 스위치를 확인하는 건 직접 해 보셔도 됩니다.

현장

오산에서 다녀온 일

전체 현장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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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네 자동문 센서 수리

위로 올라가려면 — 경기도 자동문 수리

문의

오산, 가까운 지점에서 갑니다

어떤 문이 어떻게 이상한지만 알려 주시면 언제 갈 수 있는지 바로 말씀드립니다.

오산으로 갑니다. 롤러 하나 가는 일도, 구동부를 통째로 바꾸는 일도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전화로는 원인을 다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문 사진이나 동영상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갈 때 맞는 부품을 챙겨 갑니다.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