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표 한 장이면 반은 됩니다
덮개 옆면이나 안쪽에 붙은 이름표에 제조사와 기종이 적혀 있습니다. 이걸 가까이서 찍어 보내 주시면 기종에 맞는 부품부터 알아보고 출발합니다. 글씨가 바랬으면 덮개 전체 사진을 같이 주세요. 이름표가 덮개 안쪽에 있어 꺼내 보기 어려우면 바깥 사진만 주셔도 됩니다.
덮개를 열어 어디가 멈췄는지 보여 드리고, 금액을 말씀드린 다음에 손을 댑니다.
화성
태양자동문 수리는 덮개에 붙은 이름표에서 기종을 읽는 데서 시작합니다. 같은 부품이 나오면 그걸로, 안 나오면 맞는 호환품으로 고치고, 둘 다 없으면 구동부 교체를 상의드립니다.

이런 말로 전화 주십니다
덮개 옆면이나 안쪽에 붙은 이름표에 제조사와 기종이 적혀 있습니다. 이걸 가까이서 찍어 보내 주시면 기종에 맞는 부품부터 알아보고 출발합니다. 글씨가 바랬으면 덮개 전체 사진을 같이 주세요. 이름표가 덮개 안쪽에 있어 꺼내 보기 어려우면 바깥 사진만 주셔도 됩니다.
«언제부터, 어떻게» 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멈췄는지, 몇 주 전부터 소리가 나다 멈췄는지에 따라 볼 부품이 달라집니다. 가게 문인지 건물 현관인지, 하루에 얼마나 드나드는 문인지도 같이 말씀해 주세요.
이름표에 적힌 기종과 컨트롤러 표시가 같은지부터 봅니다. 그다음 벨트와 롤러가 얼마나 닳았는지, 레일에 패인 데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고장 난 부품 하나만 갈아도 될지, 곁의 부품까지 곧 손봐야 할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자동문을 단 업체가 문을 닫았거나 번호가 바뀌어도 수리는 됩니다. 기종만 확인되면 누가 고치든 같은 부품을 씁니다. 그동안 어디를 손봤는지 기록이 없으면 덮개를 열고 처음부터 상태를 봅니다.
그 기종 부품이 더 나오지 않아도 규격이 맞는 다른 회사 부품을 쓸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센서나 벨트는 맞는 걸 찾기가 비교적 쉽고, 컨트롤러는 모터와 짝이 맞아야 해서 까다롭습니다. 호환품을 달았으면 열리는 속도와 멈추는 자리를 다시 잡고 여러 번 돌려 본 다음 마무리합니다. 그때는 문 위 구동부를 다른 제품으로 바꾸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문짝과 유리 상태가 괜찮으면 그대로 두고 위만 바꿉니다. 고치는 금액과 바꾸는 금액을 나란히 놓고 고르시면 됩니다.
화성 어디든 갑니다. 010-3336-8283 로 증상만 말씀해 주세요.
전화 걸기 전에
기사를 부르기 전에 직접 볼 수 있는 게 몇 가지 있습니다. 이걸 보고 전화 주시면 어디부터 볼지 통화에서 정해집니다.
자동문은 겉만 봐서는 큰일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저희가 전화로 먼저 여쭤보는 순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셋째 줄이면 안 부르셔도 됩니다.
| 언제 | 이런 상태면 | 그때까지 하실 일 |
|---|---|---|
| 지금 전화 |
문이 열린 채 서서 잠글 수 없다 · 유리에 금이 갔다 · 문짝이 기울어 바닥에 끌린다 · 사람이 서 있는데 닫히려 한다 | 문 앞을 비워 두세요. 유리가 상했으면 테이프로 표시해 사람이 닿지 않게 하시고요. 010-3336-8283 |
| 며칠 안에 | 덜컹 · 끼익 소리가 커졌다 · 가끔 멈칫한다 · 열리는 게 느려졌다 · 끝까지 안 닫혀 틈으로 바람이 든다 | 언제 그러는지 적어 두세요. 아침에만인지, 사람이 몰릴 때만인지가 제일 큰 단서입니다. |
| 두고 보셔도 됩니다 |
아무도 없는데 가끔 혼자 열린다 · 문 앞에 서도 가끔 늦게 열린다 · 바닥 쪽에서 살짝 걸린다 | 문 앞 현수막이나 화분, 입간판을 치우고 바닥 레일에 돌이 끼었는지 보세요. 또 그러면 그때 부르세요. |
문 위에 붙어 사람이 오는 걸 보고 문을 여는 게 열림 센서입니다. 문 사이에 사람이 있으면 닫히지 않게 막는 게 안전 센서입니다. 혼자 열리거나 늦게 열리면 열림 센서 쪽, 사람이 있는데 닫히려 하면 안전 센서 쪽입니다.
센서 앞의 작은 불을 보세요. 다가갈 때 불이 바뀌는데도 문이 꿈쩍 않으면 센서는 제 일을 한 겁니다. 그때는 안쪽 컨트롤러나 구동부를 봅니다.
먼저 구동부 옆 전원 스위치와 모드 스위치가 제자리에 있는지 보세요. 청소하다 건드렸거나 마감 때 «잠금» 으로 돌려 두고 잊은 경우가 있습니다.
둘 다 맞으면 전원을 내리고 문짝을 손으로 천천히 밀어 보세요. 걸리는 데가 있으면 레일이나 롤러, 끝까지 가볍게 밀리면 벨트나 모터 쪽입니다. 거기까지 알려 주시면 갈 때 챙길 부품이 정해집니다.
문 위에서 덜컹거리면 행거 롤러가 닳았거나 레일에 뭔가 낀 겁니다. 끼익 하고 바닥을 긁으면 문짝이 내려앉았다는 뜻이고요. 웅 소리만 나고 문이 그대로라면 벨트를 의심합니다. 소리를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주시면 짚기가 훨씬 쉽습니다.
문 앞을 치우고 스위치를 보는 것까지는 직접 하셔도 됩니다. 덮개를 열고 벨트나 기판을 만지는 건 하지 마세요. 전원이 살아 있고, 벨트가 갑자기 돌면 손가락이 끼입니다. 멈춘 문짝을 힘으로 밀어 제자리에 돌려놓으면 롤러가 레일에서 빠지기도 합니다.
한 팀이 봅니다
출입문 하나에는 위쪽 구동부와 유리, 바닥 힌지, 잠금장치가 같이 붙어 있습니다. 품목마다 업체를 따로 부르면 «그건 저희 일이 아니에요» 가 오가는 사이에 문이 며칠 서 있습니다. 화성 어디든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따로 부르면
영웅자동문은
서울과 경기 곳곳에 지점이 있어서 그 동네에서 가까운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고, 그날 못 가면 언제 갈 수 있는지 전화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전화로는 금액대까지만 말씀드립니다. 가서 덮개를 열고 멈춘 부품을 보여 드린 다음 금액을 말하고, 하시겠다고 하면 그때 손을 댑니다. 센서 각도만 맞추고 끝나는 날도 있습니다.
부품이 그 자리에 없으면 문을 손으로 여닫을 수 있게 풀어 두거나 닫힌 자리에 고정해 둡니다. 그다음 부품을 구해서 다시 갑니다.
갈리는 자리
센서 각도를 맞추고 롤러를 가는 일은 어느 업체나 합니다. 갈리는 건 기종이 오래됐거나 부품이 더 나오지 않을 때입니다.
자동문 덮개 옆에는 제조사와 기종이 적힌 이름표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양, 태성, 현대, 우성 같은 이름이 보이면 맞는 부품이 지금 나오는지부터 알아봅니다. 사진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갈 때 챙겨 갑니다.
같은 부품이 단종됐으면 맞는 호환품을 찾고, 그것도 없으면 위쪽 구동부를 통째로 바꾸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문짝과 유리는 거의 그대로 씁니다. 98년식, 28년 된 자동문도 이렇게 우성자동문 오퍼레이터로 그날 바꿨습니다.
부품이 나오고 고장이 한 군데면 고쳐 쓰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같은 고장이 몇 번째 되풀이되는 문이라면, 그동안 들인 수리비와 바꾸는 금액을 나란히 놓고 보시게 합니다.
진행 순서
중간에 다른 업체로 넘기지 않습니다. 가까운 지점의 기사가 가서 마무리까지 봅니다.
어떤 문이 어떻게 이상한지 여쭙니다. 문 전체 사진이나 소리 나는 동영상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더 빨리 짚습니다.
서울 · 경기 곳곳의 지점 가운데 가까운 곳의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원을 내리고 덮개를 열어 어디가 멈췄는지 손님과 같이 봅니다.
무엇을 갈지와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전화로는 금액을 정하지 않습니다.
하시겠다고 하면 그때 손을 댑니다. 부품을 구해야 하면 그날은 문이 여닫히게 해 두고 다시 갑니다.
손님 앞에서 여러 번 열고 닫아 본 뒤에 나옵니다. 같은 증상이 다시 생기면 같은 번호로 전화 주세요.
금액
같은 «안 닫힘» 이라도 금액 단위가 다릅니다. 무엇으로 갈리는지만 정리해 두었습니다.
| 이럴 때 | 하는 일 | 금액을 가르는 것 |
|---|---|---|
| 센서가 사람을 잘못 볼 때 | 각도와 감도를 다시 맞추거나 센서를 바꿉니다 | 맞추고 끝나는지, 센서를 가는지 |
| 부품 하나가 닳았을 때 | 벨트나 행거 롤러, 컨트롤러 가운데 하나를 바꿉니다 | 원래 기종 부품인지 호환품인지 |
| 기종이 단종됐을 때 | 모터부터 비상배터리까지 오퍼레이터를 통째로 바꿉니다 | 문짝 크기, 한 짝인지 두 짝인지 |
| 영업 중이라 문을 못 막을 때 | 임시로 여닫히게 해 두고 다시 갑니다 | 가게 문을 닫은 뒤에 하는 작업인지 |
덮개 옆 이름표 사진과 문이 움직이는 동영상을 보내 주시면 금액대는 전화로 먼저 좁혀집니다. 정해지는 건 덮개를 연 다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성도 갑니다. 서울과 경기 곳곳에 지점이 있어서 가까운 곳의 기사가 갑니다.
당일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네와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몇 시쯤 갈 수 있는지 전화에서 바로 말씀드립니다. 사람이 끼일 것 같거나 문이 열린 채 안 잠기는 일은 먼저 잡습니다.
센서 각도나 벨트 장력처럼 맞추는 일은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부품을 구해야 하면 그날은 문이 여닫히게 해 두고, 부품이 오면 다시 갑니다.
꼭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부품이 없으면 규격이 맞는 호환품을 쓰고, 영웅자동문이 달아 본 뒤 여러 번 돌려 확인합니다.
전원을 내리고 손으로 문을 닫아 보세요. 부드럽게 밀리면 닫아 두고 전화 주시고, 뻑뻑하면 억지로 밀지 마세요.
됩니다. 지금 문짝의 무게와 폭에 맞는 구동부를 고르면 됩니다.
괜찮습니다. 이름표와 부품 상태를 보면 고쳐 쓸 문인지 바꿀 문인지 가늠이 됩니다.
열어 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위쪽 센서만 갈면 되는 문도 있고, 모터는 멀쩡한데 컨트롤러가 신호를 못 내는 문도 있습니다. 부품이 단종된 기종일 때 통째로 바꾸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금액대는 말씀드립니다. 정하는 건 현장에서 덮개를 연 다음입니다. 문 전체 사진과 덮개 옆 이름표 사진을 보내 주시면 짐작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답니다. 문은 그대로 두고 컨트롤러에 여는 신호를 넣는 방식이라 자동문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봅니다. 강화유리문의 플로어힌지와 도어클로저, 디지털도어락, 잠긴 문 여는 일까지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같은 번호로 전화 주시면 다시 갑니다. 마칠 때 손님 앞에서 여러 번 여닫아 보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됩니다. 롤러 하나를 미루면 문짝이 내려앉고 모터가 힘을 더 써서 나중에 큰 수리가 됩니다. 다만 문 앞 현수막을 치우거나 스위치를 확인하는 건 직접 해 보셔도 됩니다.
가까운 지역
문의
어떤 문이 어떻게 이상한지만 알려 주시면 언제 갈 수 있는지 바로 말씀드립니다.
화성으로 갑니다. 롤러 하나 가는 일도, 구동부를 통째로 바꾸는 일도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전화로는 원인을 다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문 사진이나 동영상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갈 때 맞는 부품을 챙겨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