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문은 그대로 둡니다
쓰던 자동문 컨트롤러에 열림 신호를 넣는 방식이라 문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바깥에는 번호키를 달고, 안에서는 센서나 버튼으로 나가게 합니다.

쓰던 자동문 컨트롤러에 열림 신호를 넣는 방식이라 문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바깥에는 번호키를 달고, 안에서는 센서나 버튼으로 나가게 합니다.
낮에는 센서로 그냥 열리고, 문 닫은 뒤에만 번호를 눌러야 열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의 모드 전환을 쓰거나 스위치를 따로 둡니다. 기종마다 되는 게 달라서 먼저 확인합니다.
휴대폰으로 밖에서 열어 주거나 누가 언제 들어왔는지 남기려면 출입통제 장치를 씁니다. 번호키보다 한 단계 위입니다. 어디까지 필요한지 들어 보고 맞춥니다.
전화로 들은 것과 현장에서 본 것이 다르면, 손대기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어떤 문인지, 어떻게 이상한지 여쭙고 대략 얼마쯤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진이 있으면 더 정확합니다.
덮개를 열고 센서, 컨트롤러, 모터, 벨트, 롤러를 차례로 봅니다. 유리문이면 힌지와 클로저도 봅니다.
뭐가 망가졌는지 보여 드리고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괜찮다고 하시면 그때 손댑니다.
여러 번 열고 닫아 보고 끝냅니다. 같은 증상이 또 생기면 다시 갑니다.
전화로는 대략 얼마쯤인지만 말씀드립니다. 안 보고 부른 값은 현장에서 바뀌기 쉬워서, 금액은 열어 보고 정합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영웅자동문은 덮개를 열어 센서, 컨트롤러, 모터, 벨트, 롤러 중 어디가 멈췄는지부터 봅니다. 부품 하나 갈고 끝나는 경우가 많고, 전체를 갈아야 하면 뭐가 망가졌는지 보여 드립니다.
대략 얼마쯤인지는 전화로 말씀드립니다. 금액은 현장에서 열어 본 뒤 정하고, 괜찮다고 하시면 작업합니다. 문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달 수 있습니다. 쓰던 자동문에 번호키, 카드, 지문, 얼굴 인식 단말기를 붙이고, 안쪽 버튼과 휴대폰으로 여는 것까지 맞춰 드립니다. 직원이 그만두면 그 사람 것만 지우면 됩니다.
대개 플로어힌지나 도어클로저가 지친 것입니다. 조정으로 돌아오기도 하고 교체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유리 아래 H바가 찢어져 바람이 새는 경우도 같이 봅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임시 조치를 먼저 해서 문이 여닫히게 해 둡니다. 부품이 확보되면 다시 가서 마무리합니다.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손본 사람이 다시 갑니다. 마무리할 때 함께 여러 번 여닫아 보고 확인합니다.
어디가 고장인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증상만 들어도 짐작이 가고, 사진이 있으면 더 정확합니다.